2008년 05월 25일
광화문 시위 계속중...
02:03
할증택시타고 슬리퍼 신고 나온 여대생 자유발언 하고 있습니다.
즐기면서 시위를 계속하자고 하면서 '땡벌'을 부르고 있습니다.
02:04
또 다른 남자 시민. 발언합니다.
이번 집회는 중고생들이 시작했고 그 후 대책위가 만들어진거다. (교통경찰이 보이는군요.)
촛불이 자기 복제를 한거다. 경찰이 집회를 포위하려고 하는 거 같으니 대책위 시간을 조정해서 아침 일찍 당기자는 제안을 하고 있습니다.
02:08
다음 아고라 관련 발언입니다. 아고라가 열리고 닫히고 정상이 아니었는데 아고라가 열렸고 현재의 도로시위관련글이 올라서 사람들이 온다는 했다는군요. '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'를 부르자고 하는군요.
02:09
아프리카 티비를 보면서 안양에서 왔다는 여성이 울면서 자유발언하고 있습니다. 힘내자고 하는군요.
(경찰이 차량을 통행시키고 있고 마이크를 잡은 여성이 차량이 계속 시위대를 파고들지 못하게 하라고 하는군요.)
02:12
전동휠체어를 탄 장애인 여성이 발언하고 있습니다.
여경들에게 많이 맞았다고 하더군요. 명바기 이름을 부르는 것도 한글 모독죄라고 하는군요.
여경들에게 팔을 꺾여서 고생했는데 함께 했던 시위자들중 두사람이 팔을 주물러줘서 좀 나아졌다고하는군요.
왼쪽팔에 깁스를 한거 같고 오른쪽팔에는 압박붕대인지를 했습니다.
쥐새끼는 시궁창으로 가야하고 올바른 대통령을 청와대로 보내고 명바기는 노망든 노인네라고 하는군요.
백일도 안된 아기를 안고 이 거리에 왜 나와서 찬 이슬을 맞아야 하는가 마음이 아프다고 하는군요.
(전경들이 모여들고 있는거 같군요.)
# by | 2008/05/25 02:20 | 反未大勢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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